고1때 썸타던 여자 20살 되서 먹은 썰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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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때 썸타던 여자 20살 되서 먹은 썰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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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때 썸타던 여자 20살 되서 먹은 썰 2주 전 원나잇 경험 글 올린 글쓴이 입니다...ㅋㅋ 제가 나이가 많은게 아니더라구요..ㅜㅜ




그 전 글 보시고 기분 나쁘셨다면..죄송합니다 그래도 글은 반말로!! 쓰겠습니다.ㅎㅎ




그리고 어떤분께서 서로 대화하는거 많이 적어달라고...하셔서 나름 최대한 기억해서 적었숩니당(꾸벅)




자자 일단 정리를 하면 고1때 소개를 받아서 썸타다가 키스까지만 하고 사귀진 않았던




뭐..그런 애매한...나도 솔직히 기억안나 왜 안사귀고 끝났는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고1때 잠깐 썸탔던 여자를 20살 때 만나서 먹은 썰 풀어본다




렛츠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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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10년도지...20살 됐을무렵 그날 음.. 가을로 기억해 코트를 입었으니?




시내에 있는 롯X리아 를 갔어 친구랑 쇼핑하다가 배고프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애매한 그런 x같은 배를 달래기 위해 롯x리아를 갔지 가서 뭐 항상 먹던 불고기set 를 주문하고




결제는 친구한테 맡기고 자리로 갔지 자리에 앉아서 그냥저냥 주말이라 사람이 많구나...




하며 주변 사람들 구경(?) 하고 있었는데 그...막 햄버거 다 먹으면 버리는(?)곳 있자나




쓰레기 버리는데 얼음 따로 버리고 뭐 컵 따로 등등 거기서 한 알바생이 일하는데




옆모습만 봤는데 귀엽징하데? 계속 보니깐 일한지 얼마안되서 쓰레기 치우나보다...




힘내라...하며 마음속으로 응원을 했어 이건 뭐 병x도 아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친구가 햄버거 받으러 가고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맛있게 다 먹고




쓰레기 버리러 갔는데 그 여자 알바생 아직도 있던건지 아니면 다른데 있다가 쓰레기 치우러




다시 온건지 모르겠지만 나 쓰레기 버리러 갈때 있더라고 그래서 가까이서 보자 귀여운것 ~.~




하며 친구가 버리려고 하던 쓰레기 내가 가로챈다음 친구한테 먼저 나가있으라고 하고 




내가 버리러 갔지 (친구는 웬 갑자기 안하던 짓 하냐고 ㅈㄹ하던데 깔끔하게 무시함)




원래는 분리수거 안하고(롯x리아 ㅈㅅ합니다) 그냥 한반에 퐉! 버리는 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여자 알바생과 조금(?)은 더 있고 싶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분리수거를 했지




근데 분리수거 하지도 않고 할려고 하는 찰나에 자기가 하겠다고 놓고 가라는거야 ㅡㅡ




여알바생 " 그냥 놓고 가세요 ^^ "




그래서 (존나 목소리 낮게 깔고 눈웃음 치면서)




나 " 아..아니에요 ㅎㅎ 제가 먹었는데 제가 치워야죠 하하 "




여알바생 " (내 쪽을 쳐다보며) 아.....네 ㅎㅎ 어 ?ㅇ ? 어 ? "


----------동시에 서로 마주침---------------------


나 " ?? 응? ㅇㅇ?? 어????????????????????? 너????어 ??? "




그래 흐릿한 기억속이지만 아까 말한 고1때 썸탔던 친구였던 것이지




근데!!! 고1때도 귀엽징 했는데 얘가 성숙해졌는데 더 귀여어 진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괜히 아무사이도 아닌데 예전 키스했던 생각이 갑자기 머리를 스치며 환호를 외쳤지




이건 뭐 ㅄ도아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김OO 맞아?? 헐 ㅋㅋㅋ 야 ㅋㅋㅋ 대박ㅋㅋㅋ "




이제 그 여자를 김 <-이라고 부를게




김 " (완전 수줍어 했음) 어.. 오랜만이네 ㅎㅎ "




여기서 내가 느낀게 얘가 살짝 쪽팔렸나봐 자기 알바하는데 쓰레기 치우는데 마주쳐서




그걸 난 순간 느끼고 두뇌회전을 순간 0.5초만에 어떻게 하면 이 상황을 무난하게 아무 일 없듯이




넘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지 아마 태어나서 그때가 가장 머리 잘 쓴듯 (뿌듯)vV




나 " 어..어 ㅋㅋ너 여기서 일하는구나? 나 남x에서 버x킹 에서 일하는데 ㅋㅋ "




김 " 아 그래 ?? (관심 없어 보였음) "




나 " 응 ㅋㅋ 근데 일한지 얼마 안돼서 맨날 쓰레기만 치우고 ㅜㅜ 잡일만 하네 킁 "




김 " ㅎㅎ 다 그렇지 모 "




나 " 하여간 오랜만에 봐서 좋았다 고생하고 !! "




감 " 응 잘가 ㅎ "




이렇게 순간에 만남을 끝냈지 그러다 친구랑 나가서 담배피면서 혼자 고1때 기억을 더듬더듬




회상하며 어떻게 만났고 어떻게 키스까지 했고 어떻게 헤어졌고(?) 어떻게 연락이 끊겼나




막 생각을 해봤어 (옆에서 친구는 뭐할거냐고 ㅈㄹㅈㄹ 개무시함^^)




친구 " 아 ㅅㅂ 뭔 혼자 개짓거리야 어디갈거냐고




나 " 아 ㅆㅂ새갸 좀 닥쳐봐 존나 심각하니깐 "




친구 " x같은새기 꺼져 ㅅㅂ (핸드폰 만지작 만지작 ) 




하........잠깐 고1때 도대체 왜 안사겼지 ? 안사귀고 키스가 가능한가?




잠깐만...사귀지도 않았고 연인사이도 아닌데 키스를 했다는거는...




사귀게 되서 연인이 되면 **x가 가능하다는?? 




이런 개 말도안되는 내 두뇌가 성립을했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ㅄ같지않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난 단정을 짓고 마음속으로 외쳤어




나 " (김XX를 지금 사귀게 되면 20살 성숙한 여인과 **x가 가능할거라고 결정합니다 탕! 탕! 탕! ) "




이런 개 ㅄ같은 논리로 혼자 환호성을 지르며 혼자 김칫국과 떡을 다 처먹었지




그러다 친구한테 




나 " 야야 그..나 고1때 썸타다가 끝난애 있잖아 김XX 기억해 ? XX고 다녔고 XX친구였던애 " 




친구 " ㅇㅇ 누군지 알거같음 근데 걔 왜 "




나 " 걔 번호 알아? "




친구 " 미친새기 니 썸이였던 애를 내가 번호를 어케아냐 내친구도 아닌데 정신병자 새갸 " 




나 " 아..맞네.. "




너무 기쁜나머지 정신을 못챙겼다 근데 아직도 궁금한게 그때 왜 혼자 기뻤는지 모르겠읔ㅋㅋㅋㅋㅋ




그러다 핸드폰 뒤적뒤적 거리면서 번호저장되있나 찾던 찰나




김XX=010.4500.xxxx




어 ? 어 ? 있네? 번호 그대론가 ?? 헐?!!




그래..맞다 번호가 있었다 하긴 번호 삭제 할 이유가 없었기 때문에




근데 더 중요한것은 저거는 3년 전 고1때 번호다 나도 뭐 고1때 번호 그대로 쓰고있지만 (지금은 바뀜)




얘도 번호가 그대로일까? 근데 그런 생각 0.1초만에 접어두고 문자를 날렸다




나 " 010.4500.xxxx=야 ㅋㅋ 오늘 반가웠다 아니 다름이 아니라 계속 신기해서 이렇게도 만나나 해서 ㅋㅋ "




이렇게 문자를 하고 친구를 존나 때린걸로 기억한다(팔뚝)




난 기분좋거다 흥분하면 팔뚝 때리는 ㅄ같은 버릇이있음




친구 " ㅅㅂ 존나아파 개새기 장난이냐 ㅅㅂ 넌 분명 뇌에 병걸린게 분명해 정신병자새기야 ㅡㅡ "




나 " ㅋㅋ 야 닥치고 내가 놀방쏜다 놀방가자 "




그렇게 룰루랄라 친구랑 놀방가서 노래 부르고 저녁 먹고 집가는데




가는데...난 ..분명 ...가는데 ..집을 가는데...




잠깐만...정리를 하면 놀방 가기 전 2시간 전... 끝나고 밥을 먹고...얼추 1시간...




그리고 주전부리 하고 담배피고 뭐 하고 버스타고 집가는데...1시간...




4시간...난 4시간 전에 문자를 했는데 답장이...




현재시간은 11시30분... 아무리 일이 바빠도 4시간 동안 한번도 핸드폰을 ** 않았단...말인가..??




괜히 또 혼자 씹혔다는 좌절감에 버스내리고 집안가고 방황을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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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 구석진 구석으로 들어가 벽돌을 의자로 만들어서 의자에 앉아서




보증 잘못 서가지고 집 날린 가정직 아버지가 된 마냥 한숨을 쉬며 담배만 피고 있었지




한 담배 2개 정도 피고 15분 정도 방황을 한다음 집으로 들어가 방에서 옷갈아입고




가을인데 답답한 나의 감정을 씻어내기 위해 찬물로 샤워를 할려고 했지만




그건 자살의 길인거 같아서




조용하고 섬세하게 그리고 누구보다 차갑게 빠르고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게 마치 007에 제임스 본드 처럼




거실 가운데에 있는 보일러를 살포시 누르고 화장실로 들어갔지




샤워를 하면서 생각 했지 




분명 샤워 끝나고 내방가서 로션바르고 옷 입고 (참고로 샤워하고 나체로 내방으로 뛰어감)




핸드폰을 똭 ! 키면  




" 메세지가 도착 하였습니다. "




라고 김XX한테 답장이 왔을거다 뭐 ...일이 늦게 끝났다 바빠서 지금 봤다 등등 




그렇게 생각하며 집들어오기 전 좌절했던 나의 모습과 반대로




마치 로또1등이라도 된마냥 콧노래를 살살부르며 기쁘게 샤워를 마치고 내방으로 뛰어갔지




내방에서 로션 바르기 전에 핸드폰 (그때 모토로라 레이저? 썻던기억)




살짝 폰만 진짜 1초도 안걸려서 열면 될거를 10초가량 천천히 열었던 기억ㅋㅋㅋㅋㅋ(ㅄ돋네)




그러다 폰을 똭 펼쳤을때 나의 두눈에 보인 휴대폰 배경화면




" 메세지가 도착하였습니다. "




캬~~~~~~~~~역시는 역시 역시나 인가 ? Vㅔ리?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이상한 춤 추면서 로션 바르고 (일부로 문자 확인 안하고)




드라이로 내 소중한 겨드랑이 와 ㄲㅊ를 살살 말려주고 




팬티 괜히 제일 아끼는걸로 입은다음 침대로 쏙~ 들어와




다시 핸드폰을 닫아놓고 마치 이제 처음 본건마냥 혼자 상상의 나라를 펼치며




(난 절대 장애가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정상입니다. 다들 저런 적 있지 않나요?^^)




핸드폰을 똮!! 메세지를 똭!!!




그 메세지는




친구 " 야 ㅋㅋ 김XX 번호 알아냈는데 알려 줘 ? ㅋㅋ 근데 애는 갑자기 왜 ? "




그래 ㅅㅂ 내가 샤워하며 생각했던 샤워 후 메세지온거 보고 느꼈던 나의 환호




그걸 다 뭉개트린 ㅅㅂ 친구새기야 고맙다^.^ 정말 넌 지금 내옆에 없는걸 감사히 해야 할거야




지금쯤 넌 이세상에 없을테니깐^^ 




그래 문자는 친구다 ㅡㅡ




그래 달랑 문자1개 그게 친구다




그래 샤워하고 문자 확인했는데 12시20분 쯤 그게 친구다




그래 ㅅㅂ 바로 친구한테 전화해서 




나 " ㅅㅂ새기야 니가 뭔데 알아보고 ㅈㄹ이냐고 그리고 왜 문자질이야 전화하던가 ㅅㅂ 하지 ㅄ새기야




친구 "ㅁ너ㅣㅁ너댐ㄴ뎌ㅐㅓㅁ너대 "




(저때 친구말 들리지도 않고 혼자 욕 존나했음)




나 " 꺼져 ㅅㅂ 다신 연락하지마 ㅄ같은 개새기야 "




그렇게 친구 번호 스팸저장 해놓고 거실가서 냉수 2컵 정도 벌컥벌컥 마시고




옥상가서 담배하나 쏴~ 피고 (솔직히 담배피고 다시 집들어 갔을때 그 잠깐 문자왔을거라 기대함)




집가서 핸드폰 보고 연락온거 없는거 확인하고 (친구한테 전화 8통 정도 왔던걸로 기억)




하...한숨쉬고 양치하고 누워있다가 정신 혼란해서 마음 심난해서




잠 못잘거라고 생각하고 




나 " 아...밤새것네 잠 못자고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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